음악하는 사람들의 다른 이야기들

지금까지 뮤지션들의 음악 아닌 다른 이야기들을 다뤄왔었고, 이번 호에서는 다른 이야기들보다는 음악과 관련된 이야기 일 수 있는 황당했던 공연들에 대해서 다뤄보고자 한다. 뮤지션들은 힘든 음악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아르바이트를 하는 경우들이 있는데, 이런 맥락 중에 하나로 자신들과는 잘 맞지 않는 무대지만 공연수입을 올릴 수 있는 공연은 하는 편이다. 이런 공연 중에는 정말 … 음악하는 사람들의 다른 이야기들 더보기

DJ Jason칼럼

먼저 글이 늦어져서 미안하다는 말을 해야겠다. 그러나 어찌하리… 천성이 지각생인 것을. 사죄의 뜻으로 내 눈을 후벼 파는 사진을 싣는다. 눈 속 깊이 사과한다. 지난 6월에는 RATM의 공연이 있었다.나 또한 그 자리에 있었기에 너무 짧은 공연에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 Floor에서 사투를 벌이다가 급기야 윗옷을 벗었는데… 그 끔찍한 몰골에 내 주위에는 동네 개들이 몰려들었다.옷 벗은 내 몰골은 … DJ Jason칼럼 더보기

음악하는 사람들의 다른 이야기들

스타크래프트는 현재 우리 나라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게임이다. 마찬가지로 뮤지션들도 예외는 아니어서 스타크래프트와 뮤지션을 떼어놓을 수 없을 정도로 이제는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번 호에서는 그 중에서도 Musai 길드의 시삽인 Rumour의 기타리스트 허남일님에게서 스타크래프트와 그에 얽힌 이야기들을 들어보았다. 블루노이즈 : 스타크래프를 언제부터 시작하시게 되셨어요? 허남일(Rumour guitarist)98년 여름부터 시작하게 됐어요. 심심해서 아는 … 음악하는 사람들의 다른 이야기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