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Jason 칼럼을 대신한 모리스 칼럼

(DJ jason 칼럼을 대신한 모리스 칼럼)글을 글자 그대로 보세요 들어가기에 앞서 디제이 제이슨이 이 땅을 떴다. 호주땅으로 떠난 그는 이번 달에도 돌아오지 않을 예정이란다. 가끔씩 보내오는 멜의 내용을 보아하니, 뜨거운 여름 햇살과 토플리스 차림의 아가씨들 틈에서 룰루랄라 즐겁게 잘 지내고 있는 모냥이다. 개인적으로 디제이 제이슨을 쬐금 알고 지내는 나는, 고고한 척 구는 그의 엽기적인 글이 … DJ Jason 칼럼을 대신한 모리스 칼럼 더보기

클럽!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언더그라운드를 대표하고 언더그라운드 발전과 함께, 아니 언더그라운드가 발전하는데 빼놓을 수 없는 역할을 했고 지금도 하고 있는 클럽들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어디까지나 필자 개인의 관점에서 본 것임으로 논쟁의 여지가 있을 것 같기도 하지만 지금까지 지켜본 클럽들의 발전 방향과 아직은 완성되지 않은 클럽 씬에 관한 이야기이다. 언론에서는 유행처럼 언더문화와 클럽에 대해서 떠들어 댔다. 그래서 이제는 ’95년 … 클럽!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더보기

DJ Jason 칼럼, 그 다섯 번째

음악 듣기와 인종주의 (DJ jason 칼럼)글을 글자 그대로 보지 마세요 1. ‘어떤 음악을 즐겨 들으세요?’ 여러분은 어떤 음악을 주로 들으며 어떤 쟝르를 좋아하는가?사실 나는 이러한 질문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별로 할 말이 없기 때문이다.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끼리 만나 즐거운 환담을 나누는 것은 삶의 행복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상당수의 몰지각한 스킨 헤드족 땜시 이러한 인생의 즐거움은 … DJ Jason 칼럼, 그 다섯 번째 더보기

2000년에 주목할 만한 밴드들

21세기의 주목할 만한 밴드를 맞출 수는 없습니다.그렇다면, 저는 여기 있지 않겠지요…노스트라다무스도 틀린 예언을 하는데요…^^;여기서는 지금까지의 활동들이나 음악성으로 따져볼 때 주목 받을 것이라고 예상이 되는 몇몇 밴드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물론 모든 밴드를 알고 있지 않기 때문에 저희가 알고 있는 밴드 중에서 언급합니다. 80년대부터 헤비메탈 밴드들을 중심으로 언더 음악이 그 명맥을 이어왔지만 최근 99년 말까지 새로운 … 2000년에 주목할 만한 밴드들 더보기

DJ Jason 칼럼, 그 네 번째

지금까지는 유쾌한 글을 썼다고 생각한다. 재미있게 봤다는 분들 덕분에 많은 힘이 되었다. 그러나 이번 칼럼은 칼럼이라기 보다 개인 잡사가 될 것 같다. 이것은 개인 잡사 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어디까지나 가볍게 읽고 넘어가시길. 1. 인생에 관한 이야기 살아가면서 원하는 일들이 뜻대로 다 이루어 진다면 살아가는 재미가 없을 거라고 자신을 위안하기도 한다. 그러나, 원하는 … DJ Jason 칼럼, 그 네 번째 더보기

1990년대 언더/인디 앨범 총정리

이 글을 읽기 전 숙지사항 1. 이건 ’90년대의 언더를 정리하려는 기사가 아닙니다. 2. 언더라고 해서 다 인디는 아니다. 즉, 인디레이블에서 나온 앨범만 다루는 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점 잊지 마시 도록.. 3. 그 외.. 읽다가 말이 안 된다고 생각되는 것이 있으면 가차없 이 메일을 던져주세여!! 80년대 말부터 1997년까지 86년 시나위가 데뷔앨범을 발표하면서 소수의 젊은이들이 … 1990년대 언더/인디 앨범 총정리 더보기

99 핫이슈 베스트 7

99년의 마지막 달을 맞아 언더음악계에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회원님들의 참여를 기다렸지만 저조한 참여율(^^;)로 인해 블루노이즈에서 선정한 “베스트 7″까지의 사건들에 대해서 뒤돌아 보겠습니다. 99년은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말이든 탈이든 많다는 것은 그래도 언더 음악계가 주목받고 있는 것이라고 해석할 수 있을 것 같다. 실패든 성공이든 많은 행사들이 있어왔고, 실패를 거듭할수록 앞으로는 보다 나은 완성된 … 99 핫이슈 베스트 7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