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말리는 라이벌 시리즈 3탄

난 축구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한국 對 일본의 경기라든가 월드컵같은 중요한 경기는 여건이 허락하는 한 열심히 시청하는 편이다. 1998년 월드컵도 예외는 아니었다. 시작부터 화려했던 그 월드컵은 경기 내내 내 관심을 끌었는데, 그건 영국의 유명한 미남선수인 베켓 때문이기도 하지만 솔직히 그 어느 누가 화려한 개인기들로 가득 찬 말 그대로 축구인의 잔치를 마다할 수가 있을까. 수많은 흥미를 불러일으킨 … 못말리는 라이벌 시리즈 3탄 더보기

천재는 단명하는가?

제프 버클리 Jeff Buckley,1966년 11월 17일생,1997년 5월 29일 익사.그의 나이 30세의 일… 커트 코베인 Kirt Donald Cobain,1967년 2월 20일생, 1994년 4월 8일 권총자살로 생을 마감. 당시 그의 나이 27세. 랜디 로즈 Randy Rhoads , 1956년 12월 6일생, 1982년 3월19일 경비행기 사고로 사망. 그의 나이 스물 다섯… 시드 비셔스 Sid Vicious, 1957년 5월 10일생, 1979년 2월 … 천재는 단명하는가? 더보기

못말리는 라이벌 시리즈 제2탄

미소년을 마다할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으랴? 문화가 꽃을 피우던 그리이스 로마 시대에도 어둡기 그지없던 중세의 암흑기에도 미소년은 찬양의 대상이었다. 미소년은 예나 지금이나 문학과 음악 등 예술작품의 소재인 동시에 꿈 많은 소녀들을 잠 못 들게 하는 원흉(?)이기도 하다. 20세기가 끝나갈 무렵 이러한 미소년의 파워를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닌 다섯을 모아 파워 레인저를 능가하는 힘을 지닌 유기체로 … 못말리는 라이벌 시리즈 제2탄 더보기

못말리는 라이벌 시리즈 제 1탄

브리트니 스피어스 Britney Spears “I want music to always be a part of my life” 전 언제나 음악이 생활의 일부가 되기를 바랬어요. 크리스티나 아귈레라 “I’ve been waiting for this moment my whole life” 평생 이 순간만을 기다려왔어요. 라이벌이란 언제, 어디서나 존재하는 것이다. 엄밀히 말해 세계 최강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오랜 경쟁을 통해 최고의 자리에 오른 사람이라 … 못말리는 라이벌 시리즈 제 1탄 더보기

못말리는 커플시리즈 제5탄

정말이지 난 진심이었다.이 모든 상황을 당신이 나와 함께 견뎌 준다면, 난 당신을 위해 죽을 수도 있다고 맹세했었다. If you live through this with me I swear that I will die for you (<Asking For It>, [Live Through This]).하지만 내게 돌아온 건 “남편을 잡아먹은 기가 센 여자”라는 잔인한 말이거나, 돈에 눈이 멀어 타블로이드판 신문에나 실릴 거짓말을 … 못말리는 커플시리즈 제5탄 더보기

못말리는 커플시리즈 제 4탄

아름다운 여인은 언제나 모든 이들의 찬탄을 불러일으키지만 동시에 분규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 예로 트로이 전쟁을 보자. 트로이 전쟁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 헬레네를 차지하기 위한 전쟁이었다. – 예쁜 게 죄지.. – 지금 세상에 여자 하나를 놔두고 전쟁을 벌일 정신 나간 인간은 없겠지만, 사람들 사이의 작은 전쟁은 몇 천년의 시간이 지나도 꾸준히 일어나고 있다. 지금부터 … 못말리는 커플시리즈 제 4탄 더보기

못말리는 커플 시리즈 제3탄

“They were two halves of the same person” “Lizard King” 짐 모리슨 Jim Morrison … 그는 전설적인 그룹 더 도어즈 The Doors의 얼굴이었으며, 시인이었고,그가 살아있던 1960년대 뿐 아니라 전 시대를 통틀어 흔들리는 젊음의 대변인이었다. 음악이 과거 제사의 한 형태였으며, 음악인들이 현대의 주술사라면 짐 모리슨은 분명 제사장의 면모를 지닌 인물이었다 그의 “Cosmic Mate” 파멜라 커슨 Pamela … 못말리는 커플 시리즈 제3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