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말리는 커플 시리즈 제1탄

음악계(혹은 락계)에는 유명한 커플들이 등장한다. 뮤지션의 음악에 어떤 식으로든 지대한 영향을 끼쳐서 그(그녀)를 천국에 가게도 지옥에 가게도 만드는 그녀(혹은 그)들… 최근 가장 유명했던 커플은 너바나Nirvana의 커트 코베인Kurt Cobain과 홀Hole의 커트니 러브Courtney Love겠지만, 그 이전에도 존 레논과 오노요코, 토미 리와 파멜라(?), 마돈나와 션 펜 등 행운과 불운의 운명적인 만남들이 존재했었다. (하기야… 남녀상열지사男女相悅之詞야 말로 인류가 생긴 이래 …

광고

못말리는 커플 시리즈 제1탄 더보기

그루피_화려하지만 어두운 음악의 한 단면

세상 어느 곳에나 주목을 받는 사람들이 있으면 그 사람들을 흠모하는 사람들도 존재하기 마련.. 보통 그런 사람들은 팬이라 불리운다. 물론 팬이라는 말도 fanatic (광신자)의 줄임말이니 미쳤다는 뜻이 되지만… 하지만 대부분 광적으로 누군가를 쫓아다니는 사람은 소위 스토커라고 불리운다. 이 말은 요즘 들어 무척이나 자주 듣는 말이니 모르는 사람이 없을 듯.. 스토커들은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그렇지만, 대부분 현실과 자신이 … 그루피_화려하지만 어두운 음악의 한 단면 더보기

음반 사전 심의 철폐 그 이후

‘일본 제국주의 시절의 잔재가 아직도 남아 있었던 것이다!’ 음반 사전심의 이후의 문제를 다루면서 갑자기 왠 일제타령 이냐고 하는 사람들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음반 사전심의라는 되지도 않는 말이 나왔던 것은 그 치욕적이던 일제치하의 산물이다. 음반 사전심의는 일제치하에 있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 등의 가요가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기 시작하던 1930년대 초 음악을 통해 조선인들의 정서를 통제하려는 목적으로 일본인들이 … 음반 사전 심의 철폐 그 이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