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about music

지난 번에 이어서 이번에도 헤비메틀의 하위 장르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합죠… 재밌게 보실랑가 모르겠습니다요… [스피드 메틀 Speed Metal] 스피드 메틀은 “쓰래쉬”메틀이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이전, 그 빠른 비트와 리듬을 보고 평론가들이 붙인 이름이다. 스피드 메틀을 보는 데는 보통 두 가지의 견해가 있다. 그 첫번째는 초기의 ‘Metallica’나 ‘Megadeath’, ‘King Diamond’, ‘Exodus’, ‘Flotsam Jetsam’ 등의 빠른 른 기타 리프와 … All about music 더보기

변함없는 진리 – 우리 것은 좋은 것이여!

지역적 구분으로 볼 때 동부민요는 태백산맥 동쪽의 강원도, 함경도, 경상도지방의 민요를 말한다. 세지방(강원도, 함경도, 경상도)을 포함하는 동부민요는 노래의 내용이나 창법, 장단에 있어 강원도, 함경도 지방과 경상도 지방으로 구분되어 조금씩 차이를 보인다. 우선, 강원도나 함경도의 민요는 탄식이나 애원조의 노래가 많고 가락상의 특성을 보면 높은 음에서 낮은 음 쪽으로 내려온다. 반면에, 경상도 지방의 민요는 빠른 장단을 사용하여 … 변함없는 진리 – 우리 것은 좋은 것이여! 더보기

네 멋대로 써라

이번호 매거진의 “블루아이즈”는 일본 대중문화(음악) 개방에 대한, 자유로운 발언대를 만련하고자 하였다. 필자들에게는 글의 소재만 제시하였을 뿐 그 방향이나 내용에 관해서는 제한을 두지 않았다. 그것은 블루노이즈가 지향하는 “문화의 다양성” 만큼이나 중요한 “관점의 다양성”을 끌어내려는 의도였다. 글을 주신 분들은 의외로 하나같이 일본 대중문화 개방이 정해진 수순이었다는데 암묵적으로 동의를 한 채 글을 시작하고 있다. 문제는 개방 찬성이냐, 반대냐가 … 네 멋대로 써라 더보기

조피디 죽이기

조PD. 본명 조중훈. 지난해 말, 통신에서 뜨더니, 뜨고 나선 자신의 노래가 담긴 MP3 파일을 쌱 지우더니, 드뎌… 자신의 손으로 매만진 앨범으로 음반 시장의 ‘이변’을 불러 일으킨 스물 넷의 젊은 아해. 버클리 음대서 엔지니어링을 전공한대서 한번 더 참새들의 입방아에 오르다. 그의 노래에 들어있는 ‘비속어’의 찬람함으로 연일 신문이나 TV 뉴스에 심심찮게 오르내리는 ‘스타성’을 과시하다. 앨범의 제목대로 ‘스타덤’에 … 조피디 죽이기 더보기

노란 얼굴을 한 테크노

전편에 예고했던 대로 이번호 블루포커스에선 국내의 테크노 씬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자. 역사적으로 볼 때, 어떤 음악장르이던지 국내에서의 정착은 그리 순탄하지만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테크노도 역시 똑같은 문제에 봉착했음에는 틀림없다. 이와 관련해서 현재 대중음악 평론과 함께 테크노 뮤지션으로 활동하고 있는 조원희(카사블랑카/슈거케인 활동)씨를 만나서 테크노에 대한 국내의 상황(클럽가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는)과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 (음악장르로 정착할 수 … 노란 얼굴을 한 테크노 더보기

주류에 반기를 든 인디레이블의 경향

우리나라의 음반시장은 대부분 메이저 음반사에 의해 좌지우지 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우리나라 대중음악의 색깔을 주도해 나가고 있고, 지금 우리나라의 음악계에는 대형음반사의 시장 독주에 따른 문제점이 여실히 나타나고 있다. 이들은 상업적인 음반 즉, 돈이 될만한 음반만을 만들어내고 그렇지 않은 음반들은 만들지 않기 때문에 지금 우리나라 의 대중음악이 댄스음악 위주의 절름발이 음악이 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메이저 … 주류에 반기를 든 인디레이블의 경향 더보기

국내 음악사이트의 현황을 돌아보며…

바야흐로 인터넷 세상이 열리고 있는 지금. 포르노 사이트를 제외하면 음악 사이트들이 수적인 면에서 가장 우세하다. 이와 함께 외국 음악 사이트들이 서서히 우리의 자리를 빼앗아가고 있는 현실을 볼 때, 국내 사이트들에 대한 정리가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한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현재 블루노이즈라는 음악사이트를 만들어 가고 있는 과정에서 한번쯤 음악 사이트의 현황을 정리해볼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다. 그렇다고 뭔가 대단히 … 국내 음악사이트의 현황을 돌아보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