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11 블루진 총정리

블루노이즈의 웹진인 “블루진”이 탄생한 지도 11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동안 블루진에 실렸던 내용들이 얼마나 적절했을까…얼마나 유익하고 재미있었을까… 여유 없이 달려오다가 어디쯤 왔을까, 제대로 된 길을 달려왔을까, 돌아보는 사람의 심정으로 이번 기사를 준비하려 한다. 물론 여러 독자님들의 의견이 먼저 개진되면 좋았겠지만, 그것과는 상관없이 우리 스스로 우리가 걸어온 길을 진단(!) 하고 싶었다. 이 기사는 그러니까, 말하자면, 한살박이 블루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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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언더/인디 앨범 총정리

이 글을 읽기 전 숙지사항 1. 이건 ’90년대의 언더를 정리하려는 기사가 아닙니다. 2. 언더라고 해서 다 인디는 아니다. 즉, 인디레이블에서 나온 앨범만 다루는 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점 잊지 마시 도록.. 3. 그 외.. 읽다가 말이 안 된다고 생각되는 것이 있으면 가차없 이 메일을 던져주세여!! 80년대 말부터 1997년까지 86년 시나위가 데뷔앨범을 발표하면서 소수의 젊은이들이 … 1990년대 언더/인디 앨범 총정리 더보기

1999년을 돌아보며

언제 :1999. 11. 25. 저녁어디서 :홍대앞 오뙤르 Auteur누가 :블루노이즈 강이경, 정은영, 강아지 문화/예술 변영삼, 음악평론가 성우진이…뭘 :1990년대 후반, 1999년에 일어났던 인디 음악계의 변화, 여러가지 현상들을 놓고 이런 저런 얘기를 했다… 블루노이즈(이하 “블”로 표기) : 흔히 얘기하는 인디 음악씬의 역사는 불과 몇 년이라고 할 만큼 얼마되지 않았다. 하지만, 그 몇 년 사이에 각각의 씬을 형성할 만큼 … 1999년을 돌아보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