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말리는 라이벌 시리즈 제2탄

미소년을 마다할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으랴? 문화가 꽃을 피우던 그리이스 로마 시대에도 어둡기 그지없던 중세의 암흑기에도 미소년은 찬양의 대상이었다. 미소년은 예나 지금이나 문학과 음악 등 예술작품의 소재인 동시에 꿈 많은 소녀들을 잠 못 들게 하는 원흉(?)이기도 하다. 20세기가 끝나갈 무렵 이러한 미소년의 파워를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닌 다섯을 모아 파워 레인저를 능가하는 힘을 지닌 유기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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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과 밴드 처우문제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는 밴드들이나 언더그라운드 자체의 시스템과 외부와의 관계들에 관해 여러가지 내용을 다뤘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공연 때 밴드 처후문제’에 대해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가야 될 필요성을 느꼈고, 앞으로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고 있는 밴드들이 활동하기에 좀 더 나은 환경이 만들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다시 한 번 이 문제를 짚고 넘어가 보고자 한다.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는 밴드들이 참여하게 … 공연과 밴드 처우문제 더보기

뮤지션과 드럭

이 기사를 읽기 전에 염두 해두어야 할 점. 이 기사는 뮤지션들이여! 이렇게 해서 마약을 끊으시오!라는 기사가 아니다. – 난 그만큼 의학적인 상식을 지니고 있지도 않다 그렇다고 해서 누구누구는 마약을 한데요~~라는 고발성 기사도 아니다. – 난 누가 마약을 하는지도 모른다 단지 이 기사는 아주 오랫동안 어찌 보면 처음 음악이 이 땅에 소개되기 시작한 그 순간부터 이 … 뮤지션과 드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