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하는 사람들의 다른 이야기들

스타크래프트는 현재 우리 나라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게임이다. 마찬가지로 뮤지션들도 예외는 아니어서 스타크래프트와 뮤지션을 떼어놓을 수 없을 정도로 이제는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번 호에서는 그 중에서도 Musai 길드의 시삽인 Rumour의 기타리스트 허남일님에게서 스타크래프트와 그에 얽힌 이야기들을 들어보았다. 블루노이즈 : 스타크래프를 언제부터 시작하시게 되셨어요? 허남일(Rumour guitarist)98년 여름부터 시작하게 됐어요. 심심해서 아는 … 음악하는 사람들의 다른 이야기들 더보기

못말리는 라이벌 시리즈 제2탄

미소년을 마다할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으랴? 문화가 꽃을 피우던 그리이스 로마 시대에도 어둡기 그지없던 중세의 암흑기에도 미소년은 찬양의 대상이었다. 미소년은 예나 지금이나 문학과 음악 등 예술작품의 소재인 동시에 꿈 많은 소녀들을 잠 못 들게 하는 원흉(?)이기도 하다. 20세기가 끝나갈 무렵 이러한 미소년의 파워를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닌 다섯을 모아 파워 레인저를 능가하는 힘을 지닌 유기체로 … 못말리는 라이벌 시리즈 제2탄 더보기

공연과 밴드 처우문제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는 밴드들이나 언더그라운드 자체의 시스템과 외부와의 관계들에 관해 여러가지 내용을 다뤘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공연 때 밴드 처후문제’에 대해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가야 될 필요성을 느꼈고, 앞으로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고 있는 밴드들이 활동하기에 좀 더 나은 환경이 만들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다시 한 번 이 문제를 짚고 넘어가 보고자 한다.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는 밴드들이 참여하게 … 공연과 밴드 처우문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