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Jason 칼럼, 그 세 번째

벌써 세 번째 칼럼이다. 그리고 새 천년 이전 마지막 DJ Jason 칼럼이다. 뭐 그렇다고 특별할 것도 없다. 2000년이 된다고 무엇이 달라지겠는가. 공해와 빈부 격차가 더 심해지고 돈 있는 나라의 논리에 따라 세계 경제가 재편되고 우리나라 대학 입시 정책은 또 바뀌겠지. HOT는 또 허접한 새 앨범을 내고 허접한 가요프로그램들은 허접한 새 얼굴들을 찾아내고 허접한 박수와 허접한 … DJ Jason 칼럼, 그 세 번째 더보기

99 핫이슈 베스트 7

99년의 마지막 달을 맞아 언더음악계에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회원님들의 참여를 기다렸지만 저조한 참여율(^^;)로 인해 블루노이즈에서 선정한 “베스트 7″까지의 사건들에 대해서 뒤돌아 보겠습니다. 99년은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말이든 탈이든 많다는 것은 그래도 언더 음악계가 주목받고 있는 것이라고 해석할 수 있을 것 같다. 실패든 성공이든 많은 행사들이 있어왔고, 실패를 거듭할수록 앞으로는 보다 나은 완성된 … 99 핫이슈 베스트 7 더보기

1999.1~11 블루진 총정리

블루노이즈의 웹진인 “블루진”이 탄생한 지도 11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동안 블루진에 실렸던 내용들이 얼마나 적절했을까…얼마나 유익하고 재미있었을까… 여유 없이 달려오다가 어디쯤 왔을까, 제대로 된 길을 달려왔을까, 돌아보는 사람의 심정으로 이번 기사를 준비하려 한다. 물론 여러 독자님들의 의견이 먼저 개진되면 좋았겠지만, 그것과는 상관없이 우리 스스로 우리가 걸어온 길을 진단(!) 하고 싶었다. 이 기사는 그러니까, 말하자면, 한살박이 블루진의 … 1999.1~11 블루진 총정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