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Jason칼럼

DJ Jason칼럼은 다음 달부터 그 체제를 바꿀 것입니다. 시작부터 지난달까지는 비슷비슷한 주제를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나가며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다음 달 부터는 구체적인 뮤지션과 그들의 음악을 가지고 이야기를 진행해나갈 것입니다. 졸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격려를 해 주셔서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이렇게 매달 칼럼을 쓰면서 비난이든 칭찬이든 의견을 보내주시는 분들은 너무 고맙더군요. 앞으로도 많은 분들의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Here … DJ Jason칼럼 더보기

밴드는 많은데 밴드가 없다?!

먼저 이야기에 앞서,인디 음악을 좋아하고 공연보러 가는 것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몇 가지 질문. “요즘 공연 보러 가기 즐거우세요?”“요즘 어느 밴드가 잘하나요?”“요즘 밴드들의 음악이 예전에 비해 어떻다고 생각하세요?” … 아마도 선뜻 대답하기 힘들지도 모르겠다. 클럽이나 밴드의 수를 손에 꼽을 수 있었던 예전에 비해 지금은 공연 문화의 안정과 확산으로 밴드도 셀 수 없을 만큼 늘어났고, 클럽 공연 … 밴드는 많은데 밴드가 없다?! 더보기

뮤지션들의 다른 이야기들

이번 호에는 밴드들의 취미생활의 하나인 스케이트 보드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스케이트 보드는 특히 펑크 밴드들이 많이 즐기는 취미생활이기 때문에, 5월에 발매될 “아우어네이션 4집”에 참여하게 된 레이지본의 보컬 겸 기타를 맡고 있는 노진우님에게서 스케이트 보드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블(블루노이즈 이하 블) : 밴드들 중에 스케이트 보드를 타는 사람들이 많은가요? 노(노진우 이하 노) : 옛날에는 스케이트 보드를 많이 … 뮤지션들의 다른 이야기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