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션들의 다른 이야기들

이번 호에는 밴드들의 취미생활의 하나인 스케이트 보드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스케이트 보드는 특히 펑크 밴드들이 많이 즐기는 취미생활이기 때문에, 5월에 발매될 “아우어네이션 4집”에 참여하게 된 레이지본의 보컬 겸 기타를 맡고 있는 노진우님에게서 스케이트 보드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블(블루노이즈 이하 블) : 밴드들 중에 스케이트 보드를 타는 사람들이 많은가요? 노(노진우 이하 노) : 옛날에는 스케이트 보드를 많이 … 뮤지션들의 다른 이야기들 더보기

DJ Jason 칼럼

1. 그리고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다 내 친구 이야기로 이번 달의 이야기를 시작해 보고자 한다.나로써는 인생에 있어서 가장 엽기적인 기억으로 떠오르는 일 중의 하나인데…친구는 명문 S대에 다녔다. 무슨 과였는지 잘 기억은 안나지만 전자 제어 어쩌구 뭐 그런 데 였던 것같다. 물론 어려서부터 착실하기 그지없는 친구였다. 그는 대학 입학 후에도 모범생 생활을 했고, 그야말로 성실 … DJ Jason 칼럼 더보기

뮤지션들의 다른 이야기들

음악하는 사람들의 음악 아닌 이야기들 중의 두번째 이야기는 아르바이트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이번에는 지금까지 만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뮤지션들의 이야기를 종합해서 정리해봤습니다. 음악을 활동을 하면서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뮤지션은 소수이다. 학생의 신분에 있을 때는 모르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더더욱 그렇다고 할 수 있다.클럽 공연에서 페이를 받는 밴드들은 극히 소수이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클럽에 오는 차비도 … 뮤지션들의 다른 이야기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