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뮤지션들

–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뮤지션(가나다 순) : 아무밴드, 어어부 프로젝트 사운드, 허벅지 밴드, 황신혜 밴드 허벅지 밴드, 아무밴드, 황신혜 밴드, 어어부 프로젝트 사운드… 이들의 이름에서 연상되는 게 뭐가 있을까? 이 네 밴드가 가질 수 있는 공톰점이란 건, 어느 장르에도 선뜻 묶기가 망설여 진다는 점과 실험성이 강하다는 점 정도일 것이다. (물론, 그 ‘실험성’의 형태가 다른 것은 …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뮤지션들 더보기

그들이 돌아오고 있다!

19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반에 이르는 헤비메탈 부흥기가 지난 후, 우리나라에는 한동안 락 음악 침체기에 들어갔다. 젊은이들을 위한 서브문화(sub-culture)가 존재하지 않는 공백기가 몇 년 동안 지속된 후, 다시금 슬금슬금 고개를 쳐든 언더의 클럽들은 97년에 들어서면서 조금씩 그 힘을 지니게 된다. 클럽이 활성화되면서 많은 신생 밴드들이 생겨난다. 하지만 신생 밴드들 만큼이나 클럽의 활성화에 힘을 얻은 사람들은 바로 … 그들이 돌아오고 있다! 더보기

통신내 락 동호회 활동

네트즌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지금 PC통신, 인터넷의 힘은 어느 분야에서든 결코 무시할 수 없는 큰 세력이 돼 버렸다. 지금 국내의 PC통신 이용자만해도 550만 명에 달하고 있다. 유료 PC통신 가입자가 400만명을 넘고 있고, 무료 E-mail 가입자가 100만명을 넘어서고 있다. 통신이나 인터넷을 통한 네티즌들의 움직임은 사회 전반적으로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데, 음악 부분에서도 그 힘은 대단하다. 각 … 통신내 락 동호회 활동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