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게와 밥 말리

요즈음 문득 운전을 하며 내가 들어와던 노래를 생각해 본다. 그동안 줄기차게 가요만 들었었다. 내가 한국인이니까? 아니지 한국말이 익숙하니까. 얼마전부터 다시 Bob Marley의 음악을 듣기 시작했다. 난 그에 대해서 잘 모른다. 그가 자메이카 태생이란 것과 레게의 뿌리라는 것, 그리고 마리화나를 즐겨 피웠었다는 것. 또 젊은 나이에 요절했다는 것. 뭐 이정도, 남들도 나만큼은 알 것이다. 하지만 그의 … 레게와 밥 말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