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m In Seoul

월 31홍대 앞 피드백에서 미국 인디락 밴드 중의 하나인 심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멤버 대부분이 한국계라고 해서 유명세를 더 얻기도 한 심의 내한은 사실, 이번에 처음은 아니었다. 작년 늦은 가을에 “소란 99” 공연에 게스트로 초청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작년 기자회견이 “서브”나 “씨네 21″를 비롯한 소수정예(?)의 기자들로 이뤄졌던 데 비해 단독 첫 공연을 앞두고 열린 이번 기자 회견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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