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는 음악에의 열정 – 민치영

‘민치영과 The Club’이 돌아왔다. 1990년대 초반 “Maybe”라는 아름다운 노래로 락 음악팬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했던 ‘The Club’이…. 당시 이 밴드의 인기는 지금의 ‘노 브레인’과 맞먹을 정도로 컸었다. -‘노 브레인’ 팬 여러분 용서해 주셔요!!!!- ‘The Club’은 시나위에 의해 시작된 헤비메틀 밴드의 부흥기를 가장 화려하게 장식했던 밴드 중 하나였던 동시에 급격히 찾아온 쇠퇴기를 거치며 아쉽게 해체해 버린 밴드이기도 … 변함없는 음악에의 열정 – 민치영 더보기

All about music

당신이 헤비메틀에 관해 알고 싶은 두 세 가지 것들…③ 헤비메틀 용어사전 마지막 편입니다… 헤비메틀의 서브 장르를 3회에 걸쳐서 연재하기는 했지만, 이것들은 각 장르별로 따로 분리되어 있는 어떤, 고정적인 개념은 아닙니다. 지식으로서의 장르별 특징이 아니라, 그 음악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개념 정도로만 생각해 주시면 좋겠군요… 요즘 각 음악씬의 특징은 장르의 벽과 경계가 느슨하고 유동적이라서 어떤 … All about music 더보기

Indie World 99′ 한·일 Rock Concert

99년 4월 16, 17일에 클럽 ‘타임투락’에서 라는 이름으로 한국과 일본의 인디밴드들의 공연이 이루어졌다. “지금까지도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일본에 대한 좋지 않은 감정들을 음악을 통해 해소시키고 하나가 되자는 취지에서 이날 공연의 테마는 ‘윤동주’라는 항일시인으로 잡았다” 이런 취지에 부합되게 이번 공연에서는 많은 일본과 한국의 밴드들이 윤동주님의 시로 곡을 만들어 부르고 하나가 되고자 하는 노력들을 보여 주었다. 공연 … Indie World 99′ 한·일 Rock Concert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