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Jason 칼럼, 그 두 번째

이번 칼럼도 마찬가지 주의점이 있습니다. 문자 그대로 해석하여 엉뚱한 오해를 하지 마시고, 그냥 사심 없이 읽고 즐기세요. “재즈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통해 알아보는 J. D. Salinger Jazz Me Up! 한동안 재즈가 하나의 유행이 되어 재즈라는 단어가 방송에도 거리에도 넘쳐 났던 적이 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재즈는 구경도 못한 채 그 단어에만 익숙해졌다. 그 때에는 왜 그리 … DJ Jason 칼럼, 그 두 번째 더보기

그루피_화려하지만 어두운 음악의 한 단면

세상 어느 곳에나 주목을 받는 사람들이 있으면 그 사람들을 흠모하는 사람들도 존재하기 마련.. 보통 그런 사람들은 팬이라 불리운다. 물론 팬이라는 말도 fanatic (광신자)의 줄임말이니 미쳤다는 뜻이 되지만… 하지만 대부분 광적으로 누군가를 쫓아다니는 사람은 소위 스토커라고 불리운다. 이 말은 요즘 들어 무척이나 자주 듣는 말이니 모르는 사람이 없을 듯.. 스토커들은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그렇지만, 대부분 현실과 자신이 … 그루피_화려하지만 어두운 음악의 한 단면 더보기

DJ Jason 칼럼, 그 첫 번째

이 코너를 읽을 때 주의점 문자 그대로 해석하여 오해를 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칼럼’임을 숙지하라. 자 이제 시작해 볼까 음악에 있어서 장르란 무엇인가 다음 질문의 답을 생각해보자. 김종서의 ‘겨울비’는 어떤 장르의 음악일까? Rock Ballad? 그런 장르가 있었던가? 정답은 ‘가요’이다. HOT의 ‘열맞춰’는 어떨까. Hardcore? 오, 그건 절대 아니라는 걸 모두 안다. 사람에 따라서는 ‘쓰레기’라고도 하고 ‘Rock … DJ Jason 칼럼, 그 첫 번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