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션들의 다른 이야기들

이번 호에는 밴드들의 취미생활의 하나인 스케이트 보드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스케이트 보드는 특히 펑크 밴드들이 많이 즐기는 취미생활이기 때문에, 5월에 발매될 “아우어네이션 4집”에 참여하게 된 레이지본의 보컬 겸 기타를 맡고 있는 노진우님에게서 스케이트 보드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블(블루노이즈 이하 블) : 밴드들 중에 스케이트 보드를 타는 사람들이 많은가요? 노(노진우 이하 노) : 옛날에는 스케이트 보드를 많이 … 뮤지션들의 다른 이야기들 더보기

못말리는 라이벌 시리즈 제 1탄

브리트니 스피어스 Britney Spears “I want music to always be a part of my life” 전 언제나 음악이 생활의 일부가 되기를 바랬어요. 크리스티나 아귈레라 “I’ve been waiting for this moment my whole life” 평생 이 순간만을 기다려왔어요. 라이벌이란 언제, 어디서나 존재하는 것이다. 엄밀히 말해 세계 최강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오랜 경쟁을 통해 최고의 자리에 오른 사람이라 … 못말리는 라이벌 시리즈 제 1탄 더보기

젊어진 요즘 영화, 그 속의 음악들

요즘 영화를 보면 참 많은 것이 달라졌다는 생각이 든다.영화 제작 방식에서부터 예전의 충무로 도제 시스템을 벗어나 자신만의 고유한 영역을 만들어 나가는 젊은 감독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고, 시나리오나 기법에서도 자유로운 상상력이 돋보이는 영화들이 늘고 있다.그리고… 영화를 구성하는 여러가지 요소 중의 하나이면서, 동시에 영화와 독립된 개체로서도 존재가 인정되는 영화의 사운드 트랙 역시 다른 모습으로 바뀌고 있다. 80년대 … 젊어진 요즘 영화, 그 속의 음악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