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Jason 칼럼, 그 다섯 번째

음악 듣기와 인종주의 (DJ jason 칼럼)글을 글자 그대로 보지 마세요 1. ‘어떤 음악을 즐겨 들으세요?’ 여러분은 어떤 음악을 주로 들으며 어떤 쟝르를 좋아하는가?사실 나는 이러한 질문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별로 할 말이 없기 때문이다.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끼리 만나 즐거운 환담을 나누는 것은 삶의 행복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상당수의 몰지각한 스킨 헤드족 땜시 이러한 인생의 즐거움은 … DJ Jason 칼럼, 그 다섯 번째 더보기

클럽!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언더그라운드를 대표하고 언더그라운드 발전과 함께, 아니 언더그라운드가 발전하는데 빼놓을 수 없는 역할을 했고 지금도 하고 있는 클럽들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어디까지나 필자 개인의 관점에서 본 것임으로 논쟁의 여지가 있을 것 같기도 하지만 지금까지 지켜본 클럽들의 발전 방향과 아직은 완성되지 않은 클럽 씬에 관한 이야기이다. 언론에서는 유행처럼 언더문화와 클럽에 대해서 떠들어 댔다. 그래서 이제는 ’95년 … 클럽!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더보기

못말리는 커플 시리즈 제3탄

“They were two halves of the same person” “Lizard King” 짐 모리슨 Jim Morrison … 그는 전설적인 그룹 더 도어즈 The Doors의 얼굴이었으며, 시인이었고,그가 살아있던 1960년대 뿐 아니라 전 시대를 통틀어 흔들리는 젊음의 대변인이었다. 음악이 과거 제사의 한 형태였으며, 음악인들이 현대의 주술사라면 짐 모리슨은 분명 제사장의 면모를 지닌 인물이었다 그의 “Cosmic Mate” 파멜라 커슨 Pamela … 못말리는 커플 시리즈 제3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