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에 반기를 든 인디레이블의 경향

우리나라의 음반시장은 대부분 메이저 음반사에 의해 좌지우지 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우리나라 대중음악의 색깔을 주도해 나가고 있고, 지금 우리나라의 음악계에는 대형음반사의 시장 독주에 따른 문제점이 여실히 나타나고 있다. 이들은 상업적인 음반 즉, 돈이 될만한 음반만을 만들어내고 그렇지 않은 음반들은 만들지 않기 때문에 지금 우리나라 의 대중음악이 댄스음악 위주의 절름발이 음악이 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메이저 … 주류에 반기를 든 인디레이블의 경향 더보기

국내 음악사이트의 현황을 돌아보며…

바야흐로 인터넷 세상이 열리고 있는 지금. 포르노 사이트를 제외하면 음악 사이트들이 수적인 면에서 가장 우세하다. 이와 함께 외국 음악 사이트들이 서서히 우리의 자리를 빼앗아가고 있는 현실을 볼 때, 국내 사이트들에 대한 정리가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한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현재 블루노이즈라는 음악사이트를 만들어 가고 있는 과정에서 한번쯤 음악 사이트의 현황을 정리해볼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다. 그렇다고 뭔가 대단히 … 국내 음악사이트의 현황을 돌아보며… 더보기

All about music

헤비메틀과 하위장르 Heavy Metal & Sub Genre ‘Heavy Metal’이란 용어의 기원은 뉴욕의 밴드 ‘블루 오이스트 컬트Blue Oyster Cult’가 데뷔했을 때 매니저인 샌디 펄먼이 다른 밴드와 차별짓기 위해 사용한 단어로, 60년대 미국의 대표적인 비트 작가, 월리엄 버로우즈의 소설 구절에서 따온 것이라 한다. (“The heavy metal kid”-『Nova Express』중에서) 장르로서의 헤비 메틀은 60년대 말, ‘크림Cream’이나 ‘지미 헨드릭스Jimi Hendrix’ … All about music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