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음악의 뿌리와 줄기들

열광적인 젊음의 대변인으로 불리 우는 록.그 뿌리와 변천사에 대해서 짧은 지식으로나마 적어보려 한다. 록이 어떻게 태어났느냐 그 뿌리를 살펴보려면 우선 흑인 음악인 “블루스”와 백인들인 “컨트리”에 대해서 얘기해 볼 가치가 있다. 블루스의 시작은 1949년경 Race Music(인종음악) 이라 불렸던 리듬 앤 블루스라는 음악이 등장하면서부터 이다. 블루스는 백인중심사회에서 흑인이 받아야 했던 차별과 무시 그리고 그에 따른 분노가 잘 … 락음악의 뿌리와 줄기들 더보기

못말리는 커플 시리즈 제1탄

음악계(혹은 락계)에는 유명한 커플들이 등장한다. 뮤지션의 음악에 어떤 식으로든 지대한 영향을 끼쳐서 그(그녀)를 천국에 가게도 지옥에 가게도 만드는 그녀(혹은 그)들… 최근 가장 유명했던 커플은 너바나Nirvana의 커트 코베인Kurt Cobain과 홀Hole의 커트니 러브Courtney Love겠지만, 그 이전에도 존 레논과 오노요코, 토미 리와 파멜라(?), 마돈나와 션 펜 등 행운과 불운의 운명적인 만남들이 존재했었다. (하기야… 남녀상열지사男女相悅之詞야 말로 인류가 생긴 이래 … 못말리는 커플 시리즈 제1탄 더보기

그루피_화려하지만 어두운 음악의 한 단면

세상 어느 곳에나 주목을 받는 사람들이 있으면 그 사람들을 흠모하는 사람들도 존재하기 마련.. 보통 그런 사람들은 팬이라 불리운다. 물론 팬이라는 말도 fanatic (광신자)의 줄임말이니 미쳤다는 뜻이 되지만… 하지만 대부분 광적으로 누군가를 쫓아다니는 사람은 소위 스토커라고 불리운다. 이 말은 요즘 들어 무척이나 자주 듣는 말이니 모르는 사람이 없을 듯.. 스토커들은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그렇지만, 대부분 현실과 자신이 … 그루피_화려하지만 어두운 음악의 한 단면 더보기